TRYS OTN

적용분야

소방·재난 대응

현장 대원의 1인칭 시야가 컨트롤 센터로 실시간 전송되고, 지휘관의 음성이 현장에 즉시 전달됩니다. 스마트글래스·드론·로봇 카메라를 통합해 현장 진입 전 상황을 파악하고, LTE 이동지휘차량으로 이동 중에도 본부와 끊김 없이 연결합니다.

소방·재난 대응 현장

주요 적용 사례

스마트글래스 — 1인칭 현장 중계

현장 대원이 VUZIX 스마트글래스를 착용하고 진입하면 대원이 보는 그대로의 시야가 컨트롤 센터에 실시간 전송됩니다. 지휘관은 대원 시야로 현장 상황을 직접 파악하고, 음성으로 즉각 지침을 내립니다. 여러 대원의 화면을 동시에 모니터링하며 종합 상황 판단이 가능합니다.

다채널 동시 양방향 통신

여러 명의 현장 요원이 각자의 스마트글래스·모바일 기기로 컨트롤 센터에 동시 접속합니다. V-MEET의 다자간 화상 레이아웃으로 지휘관은 전체 요원의 화면을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하며, 개별 또는 전체 채널로 음성 지시를 전달합니다.

드론·로봇 카메라 → 컨트롤 센터 전송

화재 건물 내부 진입 로봇, 위험 구역 정찰 드론, 고층 촬영 드론의 카메라 영상을 표준 스트리밍 프로토콜로 컨트롤 센터에 실시간 전송합니다. 현장 요원이 직접 진입하지 않고도 내부 상황을 사전 파악하고 진입 경로와 전략을 수립합니다.

LTE 이동지휘차량 — 이동 중 실시간 통신

지휘버스·이동지휘차량에 LTE 무선 모뎀을 설치하고 Poly 화상회의 장비를 연동합니다. 차량이 현장으로 이동하는 중에도 본부와 양방향 화상 통화를 유지하며, 도착 전부터 대응 계획을 조율합니다. 응급 구조차량에서도 병원 의료진과 연결해 이송 중 처치를 실시간 지원받습니다.

재난 현장 통합 상황실 운영

소방서·구조대·119상황실·지자체 재난안전실을 Smart VIDEO Meeting으로 즉시 연결합니다. 화상번호 다이얼링으로 로그인·예약 없이 즉각 연결되어 골든타임을 지킵니다. 전국 소방서 간 동일한 시스템으로 광역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응급 의료 — 현장↔병원 실시간 연결

응급 구조사가 스마트글래스로 병원 응급 전문의와 연결합니다. 현장 영상을 의사가 실시간으로 보면서 처치 지도를 하고, 이송 전 병원이 수혜 준비를 마칩니다. 스마트글래스 핸즈프리로 구조사는 두 손으로 처치를 지속합니다.

핵심 기술 역량

재난 현장의 극한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검증된 기술 조합입니다.

  • VUZIX M400·M4000 — IP67 방수방진, -20°C~45°C 동작, 최대 12시간 배터리
  • VUZIX Shield — ANSI Z87.1 안전 인증 보호안경 형태, 양안 AR 디스플레이
  • Android OS 탑재 — V-MEET·Zoom·Teams·SIP 통신 앱 설치 운용
  • LTE/5G 무선 모뎀 연동 — 이동 중 영상통화·다자간 회의
  • 드론·로봇 카메라 RTSP/RTP 표준 스트리밍 컨트롤 센터 통합
  • Smart VIDEO Meeting — 화상번호 즉시 다이얼링, H.323/SIP 표준
  • V-MEET 다자간 — 여러 현장 요원 동시 접속, 41종 레이아웃

시스템 구성 예시

중·대규모 소방서 재난 대응 체계

현장 대원
VUZIX M4000 스마트글래스 (인당 1대)
이동지휘차량
LTE 모뎀 + Poly Studio X32 또는 G62
컨트롤 센터
V-MEET 서버 + 멀티뷰 모니터링
드론·로봇
RTSP 스트리밍 → 상황실 통합 표시
기관 간 연결
Smart VIDEO Meeting 화상번호 다이얼링

현장 실증·파일럿 프로젝트도 지원합니다

소방서·재난관리기관 대상 현장 데모와 파일럿 구성을 무료로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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